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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출신 유나결(26), 전 담당 매니저와 5월 29일 결혼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유나결(활동명 여름 · 26)이 5월 29일 결혼한다.

유나결의 예비 신랑은 매니저 출신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연예인과 담당 매니저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고 올해 5월의 신랑 신부가 된다.

지난 3월 유나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힘들 때 힘이 되어주고 슬플 때 같이 울어주며 앞으로의 인생에서 행복만 남았다 말해주는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고자 한다"라면서 "여러분의 응원과 축복 속 행복하게 살겠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이 마음 잊지 않고 더욱 노력해 행복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헬로비너스 출신 중 두 번째로 결혼을 하는데 동료였던 주화(활동명 라임)가 지난달 결혼했고 유나결 인스타에도 본식 사진이 올라와 있다. 이 결혼식때 결혼을 앞둔 유나결이 부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014년 헬로비너스로 연예계에 데뷔한 유나결은 이듬해 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를 계기로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그룹 활동이 종료된 이후인 2019년부터는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드라마 '오지 않는 아이' '인어왕자: 더 비기닝' '연애의 참견' 시즌2 등에 출연했다.

 

한국웨딩신문 강아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