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7 (일)

  • 구름조금동두천 7.0℃
  • 맑음강릉 13.9℃
  • 구름조금서울 8.3℃
  • 맑음대전 10.0℃
  • 맑음대구 11.2℃
  • 맑음울산 14.8℃
  • 맑음광주 11.8℃
  • 맑음부산 17.8℃
  • 맑음고창 12.2℃
  • 구름많음제주 17.5℃
  • 구름조금강화 6.1℃
  • 맑음보은 8.6℃
  • 맑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15.0℃
  • 맑음경주시 14.9℃
  • 맑음거제 14.3℃
기상청 제공
메뉴

아유미, 어제(30일) 2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결혼했다.

어제(30일) 아유미는 서울 모처에서 2살 연상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녀는 소속사를 통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왔으며,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전했다.

결혼식 사회는 같은 소속사 방송인 황광희 씨가 맡고 축가는 래퍼 한해 씨가 불렀다. 아유미는 결혼식 후 일정으로 인해 신혼여행은 잠시 미루기로 했다.

앞서 아유미 씨는 결혼을 5일 앞둔 가운데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녀는 “얼마 전에 받았다. 펑펑 울었다. 통곡 수준이었다. 눈치가 빠른 편인데 전혀 눈치 채지 못했다. 그날은 축구 하고 온 날이었는데 트레이닝복에 머리 냄새 엄청 나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특히 아유미는 “프러포즈로 받은 다이아몬드 반지 알이 엄청 컸다”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신혼여행 가기 전에 아유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을 통해 처음으로 남편을 공개한다고 전해진다. 

 

한국웨딩신문 김민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