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8 (월)

  • 구름많음동두천 2.7℃
  • 구름많음강릉 10.8℃
  • 구름조금서울 7.0℃
  • 구름많음대전 5.0℃
  • 흐림대구 7.8℃
  • 흐림울산 10.2℃
  • 구름많음광주 10.6℃
  • 흐림부산 13.5℃
  • 구름조금고창 8.6℃
  • 흐림제주 16.0℃
  • 맑음강화 6.0℃
  • 구름조금보은 0.6℃
  • 구름많음금산 1.4℃
  • 구름많음강진군 9.9℃
  • 흐림경주시 6.5℃
  • 흐림거제 11.7℃
기상청 제공
메뉴

사랑없는 결혼을 선택한 수지와 김준한의 '안나', 24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

 

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수지의 첫 단독 주연작 '안나'는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김준한과 함께 한 웨딩샷부터 예비 시청자들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주 쿠팡플레이 측은 새 드라마 '안나' 속 김준한과 수지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김준한과 수지의 커플 사진들이 포착돼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집중 받고 있다.

 

배우 김준한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에서 수지를 몰아붙이는 야망남으로 변신한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주목받는 김준한이 ‘안나’를 통해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이다.

 

‘안나’에서 김준한이 맡은 지훈은 젊은 나이에 자수성가한 유망한 벤처기업의 대표.로써, 남다른 야망을 품고 목표 지향적인 삶을 추구하는 인물로 자신과 비슷한 면을 가진 안나(수지 분)와 사랑 없는 결혼을 선택한다.

“‘지훈’이 가지고 있는 아이러니하고 수수께끼 같은 면모를 입체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거쳤다”고 전한 김준한은 극 중 자신의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정함으로 안나를 몰아붙이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함께 호흡을 맞춘 수지에 대해 “서로 호흡이 너무나 잘 맞았다. 촬영 전부터 많은 얘기와 고민을 나눴고 촬영할 때도 서로 상의하면서 즐겁게 작업에 임했다”고 전해 이들의 연기 시너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안나’는 오는 6월 24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국웨딩신문 김민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