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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현(31) 아나운서, 지난 주말 결혼

 

박서현(31) 아나운서가 결혼했다.

박서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사랑하는 하나뿐인 사람을 만나 결혼을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준비하고 신경 쓸 게 참 많았지만 양가부모님들이 정말 많이 신경써주신 덕분에 넘 예쁘고 행복한 결혼식을 치를 수 있었다"라며 "늘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우리 엄마아빠 그리고 넘 예뻐해주시는 시아버님, 시어머님 항상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호텔 홀들을 전부 빌렸음에도 손님이 많아 좌석이 제한되다보니 마음만큼 많은 분들을 초대해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에요. 넓은 이해 부탁드린다"라며 "멀리 발걸음 해 준 친구들, 언니오빠들 넘넘 고맙구 3시간 30분에 걸친 긴 예식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서현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연합뉴스TV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이다.

◆ 이하 박서현 글 공개

많이 사랑하는 하나뿐인 사람을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준비하고 신경 쓸 게 참 많았지만 양가부모님들이 정말 많이 신경써주신 덕분에 넘 예쁘고 행복한 결혼식을 치를 수 있었어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늘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우리 엄마아빠 그리고 넘 예뻐해주시는 시아버님, 시어머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호텔 홀들을 전부 빌렸음에도 손님이 많아 좌석이 제한되다보니 마음만큼 많은 분들을 초대해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에요. 넓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멀리 발걸음 해 준 친구들, 언니오빠들 넘넘 고맙구 3시간 30분에 걸친 긴 예식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려요. 멀리서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분들도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사랑과 애정 마음에 간직하며 따뜻하게 살겠습니다. 바로 곧 신혼여행이라 급한대로 청첩장사진부터 먼저 올려요. 결혼식 사진들은 모아서 곧 올릴게요. 풍성했던 결혼식, 너무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한국웨딩신문 서현아 기자 |